[KOVO 남자배구] 2월 3일 삼성화재 vs 한국전력

[KOVO 남자배구] 2월 3일 삼성화재 vs 한국전력

링크핫 0 375 2022.02.03 15:37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31)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0(30:32, 25:19, 25:2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8)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0(25:22, 25:19,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1승14패 성적. 현대캐피탈 상대로는 러셀(31득점, 59.57%, 블로킹 3개)이 2경기 연속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경기력을 선보였고 토종 선수들의 높은 수비 집중력으로 나타난 경기. 황승빈 세터가 승부처에 상대 허를 찌르는 중앙 속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한싱길(6득점, 85.71%)과 C퀵 오픈으로 황경민(11득점, 55.56%)을 활용한 새로운 공격 활로를 만들어 냈던 상황. 또한, 블로킹(5-3), 서브(4-2)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30)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1-3(25:21, 17:25, 19:25,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 홈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1(15:25, 27:25, 25:19, 25:1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3승12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OK저축은행 상대로는 서재덕(17득점, 56.00%)이 분전했지만 다우디(20득점, 47.37%)의 경기력 기복 현상이 나타났으며 서브(2-9)와 블로킹 싸움(7-10)에서 밀렸던 경기. 임성진과 교체 투입 된 이시몬의 리시브가 모두 흔들렸고 신영석(4득점), 박찬웅(2득점)이 호흡을 맞춘 중앙 센터라인의 활약도 미비했던 상황. 또한, 선발 출전한 김광국 세터의 낮은 블로킹은 상대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되었고 교체 투입 된 황동일 세터는 공격 루트의 다양화를 가져가려고 노력했지만 공격 방향의 선택에 아쉬움이 있었던 패배의 내용.​

 

 

팀 리시브 효율성 6위를 기록중인 삼성화재의 하이볼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팀 블로킹 1위 한국전력의 모습이 기대되는 경기다.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1/1) 홈에서 3-1(25:19, 17:25, 25:16, 25:12) 승리를 기록했다. 44.44%의 만족할수 있는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했고 신영석(13득점, 50%)이 5개, 다우디(24득점, 62.07%)가 4개를 기록한 것을 포함 총 14개(삼성화재 9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며 블로킹 1위 팀의 위엄을 보여준 경기. 반면, 삼성화재는 주전 세터 황승빈의 토스방향과 공격수와 호흡이 좋지 않았고 러셀(24득점, 41.30%)의 결정력이 떨어졌던 경기. 블로킹(9-14)과 서브(4-9) 대결에서 밀렸고 20.78%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한 패배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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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경기력의 반복 이였던 다우디 였다. 또한, 삼성화재는 최근 2경기 연속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러셀이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친정팀 한국전력을 상대로 홈경기 일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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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 패스 또는 승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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