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여자배구] 1월 29일 한국도로공사 vs GS칼텍스

[KOVO 여자배구] 1월 29일 한국도로공사 vs GS칼텍스

링크핫 0 397 2022.01.29 12:20


 

도로공사는 직전경기(1/20)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3-1(17:25, 27:25, 25:17, 25:1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0(25:17, 31:29, 25:17) 승리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상대로 1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3연승을 기록했으며 시즌 18승5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이윤정 세터가 볼 꼬리가 살아있는 토스를 배달했고 블로킹(19-6)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승부처에는 켈시(33득점, 41.67%)가 해결사가 되었고 박정아(11득점, 21.28%)의 공격이 막혔지만 전새얀이 블로킹 6개를 묶어서 14득점(33.33%)으로 힘을 내는 가운데 배유나, 정대영이 중앙을 장악했던 상황. 또한, 임명옥 리베로가 안정적인 리시브와 수비에서 멋진 디그로 버티는 힘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GS칼텍스는 직전경기(1/20) 홈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1-3(25:17, 25:27, 17:25,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1(25:21, 25:22, 21: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5승9패 성적. 도로공사 상대로는 모마(37득점, 50%)가 분전했지만 8개의 블로킹 차단 실점을 허용하는 가운데 팀 블로킹(6-19) 싸움에서 밀린 경기. 강소휘(10득점, 16.28%), 유서연(8득점, 25.81%)이 도로공사의 높이를 많이 의식했고 리시브가 흔들린 상황에서 하이볼을 처리해야 하는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또한, 안혜진 세터의 공격 방향 선택에도 아쉬움이 있었으며 범실(23-18) 싸움에서도 밀리며 1세트에 좋은 출발을 보이고서도 역전패를 당한 패배의 내용.​

 

 

 

4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펼쳤던 두팀이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홈과 원정을 바꿔서 5라운드 첫 경기 일정에서 재격돌 한다. 블로킹과 서브 리시브 효율성에서 도로공사의 우위가 예상된다.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도로공사가 (1/20) 원정에서 3-1(17:25, 27:25, 25:17, 25:16) 승리를 기록했다. 내용은 본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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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4라운드 들어서 강소휘의 공격 스피드가 살아닜고 국가대표 오지영 리베로의 몸놀림도 많이 좋아진 모습 이였다. 4라운드 맞대결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강소휘의 부활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GS칼텍스가 호락호락하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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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 패 또는 패스

언더& 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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