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여자배구] 12월17일 대전 KGC인삼공사 vs 수원 현대건설

[KOVO 여자배구] 12월17일 대전 KGC인삼공사 vs 수원 현대건설

링크핫 0 483 2021.12.17 12:20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12) 원정에서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3-0(25:21, 25:22, 25:1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9) 홈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0(27:25, 25:20,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0승4패 성적. 페퍼저축은행 상대로는 서브(3-1)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하는 가운데 11-0의 블로킹 득점의 기록을 만들어 낸 경기. 옐레나(11득점, 34.78%), 이소영(10득점, 42.86%)이 타점을 확실하게 잡아서 상대 블로킹를 무력화 시켰던 상황. 또한, 올시즌 첫 선발 출전한 정호영(14득점, 55.56%)이 개인 한 경기 득점, 공격성공률, 공격점유율(16.67%)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승리의 내용.

 

 

​현대건설은 직전경기(12/14)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0(25:21, 25:21, 25:1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1)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3-1(25:20, 22:25, 25:23, 25:17) 승리를 기록했다. 도로공사 상대로 개막 12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리는 패배가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2연승을 기록했으며 시즌 14승1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알고서도 막을수 없는 양효진(26득점, 66.67%)이 중앙을 장악했고 야스민(15득점, 40%, 서브에이스 5개)이 전체 서브 1위의 위력을 보여준 경기. 야스민이 3세트 휴식을 위해서 코트를 비웠을때 힘 있는 공격을 선보인 정지윤(9득점, 70%)의 활약도 인상적 이였으며 양효진이 후위로 빠졌을때 이다현(7득점, 50%)이 높이의 힘을 보여준 상황. 또한, 고예림, 황민경, 김연견 리베로가 책임진 리시브 라인도 안정감이 있었던 승리의 내용.

양효진, 이다현의 높이에 부담을 느껴왔던 이소영의 모습이 재현될 것이다. 현대건설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12/3) 홈에서 3-1(25:20, 25:19, 25:27, 25:15) 승리를 기록했다. 는 야스민(26득점, 46.43%)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블로킹(13-6)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양효진(22득점, 80%), 이다현이 중앙을 장악하는 가운데 고예림, 황민경, 김연견 리베로가 책임진 리시브 라인도 안정감이 있었던 모습. 반면, KGC인삼공사는 엘레나(19득점, 28.89%)가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3개 후위공격: 4개 블로킹: 3개)을 기록했지만 상대의 블로킹에 자주 막혔던 경기. 이소영(12득점, 30.30%)의 승부처 결정력도 떨어졌으며 랠리중 호흡이 어긋나는 장면도 많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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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를 지원해주고 있는 토종 선수들의 공격력에서 현대건설이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올시즌 상대전에서 옐레나가 후위로 빠졌을때 랠리중 돌발 상황에서 토종 선수들의 결정력에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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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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