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끊은 멀티골'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4연패 끊은 멀티골'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링크핫 0 171 08.29 03:21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안양 마테우스.
안양 마테우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FC안양의 마테우스가 팀의 연패를 끊고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마테우스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안양에 2-1 역전승을 안겼다.

안양은 전반 40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마테우스가 전반 종료 직전 동점 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40분 프리킥으로 결승 골까지 넣어 승부를 뒤집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K리그1 25라운드 베스트11.
K리그1 25라운드 베스트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광주FC전이다.

광주가 전반 5분과 45분 문민서의 연속골로 2-0으로 앞섰으나 후반 23분 홍철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까지 놓인 강원이 후반 43분 강투지, 후반 44분 김동현의 연속골로 극적인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울산 HD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정재희, 루빅손의 연속 골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대전하나시티즌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1373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엔 7년 만에 '윌 스미스'가 없다 야구 03:23 1
71372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85-75 LG 농구&배구 03:23 3
71371 [프로농구 중간순위] 17일 농구&배구 03:23 3
71370 [프로축구 울산전적] 울산 2-1 부천 축구 03:23 3
71369 LG·삼성·KT 최다 10명 후보 배출…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야구 03:23 3
71368 최혜진·양희영, LPGA 상하이 대회 3R서 나란히 1·2위(종합) 골프 03:23 2
71367 '만년 꼴찌' 삼성의 반란…'상식 매직'에 프로농구 개막 5연승 농구&배구 03:22 4
71366 '이강인 62분' 아틀레티코, 에스파뇰에 1-0 승…바에나 결승골 축구 03:22 3
71365 이범호 KIA 감독 "1∼5번 상위 타순 활약에 승패 달려" 야구 03:22 2
71364 탬파베이-클리블랜드 MLB ALCS 4차전 우천 순연 야구 03:22 2
71363 K리그1 울산, 부천에 2-1 역전승…연패 탈출하고 파이널A도 확정 축구 03:22 5
71362 GS칼텍스-도로공사 컵대회 결승 진출…'챔프전 리턴매치'(종합) 농구&배구 03:22 4
71361 'LG에 강했던' KIA 올러 "중심 타선 상대 피해 최소화 집중" 야구 03:22 2
71360 염경엽 LG·이범호 KIA 감독 한목소리로 "김도영 대단하다" 야구 03:22 2
71359 [프로축구 중간순위] 17일 축구 03:2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