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문성고, 고등축구리그 강원권 3연패…도내 최강 입증

강릉 문성고, 고등축구리그 강원권 3연패…도내 최강 입증

링크핫 0 216 06.27 03:22
박영서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강릉 문성고, 고등축구리그 강원권 3연패
강릉 문성고, 고등축구리그 강원권 3연패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릉 문성고등학교 축구부가 올해 전반기 전국 고등축구리그 강원권역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4년부터 강원권역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문성고는 조직적인 팀 운영과 안정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대회마다 꾸준히 성과를 냈다.

올해도 뛰어난 경기 집중력과 탄탄한 수비, 효과적인 공격 전개를 바탕으로 도내 최강임을 입증했다.

이번 3연패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훈련, 코치진의 지도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받는다.

이로써 8월에 열리는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한 문성고는 전국 무대에서도 도내 최강팀의 면모를 입증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진환 감독은 26일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낸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244 [월드컵] 브라질전 앞둔 일본 "구보 결장하지만 역사 바꿀 수 있다" 축구 06.30 205
68243 정몽규 축협회장의 '홍명보 선임' 경찰 수사, 2년째 지지부진 축구 06.30 203
68242 배재고 야구부, 경기 중 광주일고 향해 조롱 "스타벅스 가야지" 야구 06.30 172
68241 프로농구 국내 MVP 소노 이정현, 새 시즌 보수 7억2천만원 농구&배구 06.30 191
68240 [월드컵] '2번째 불명예 사퇴' 홍명보 감독 "모든 기준은 한국 축구였다" 축구 06.29 222
68239 [2보][월드컵] 한국, 8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32강 진출 끝내 좌절 축구 06.29 218
68238 [월드컵] 추락한 한국 축구, 개혁의 첫걸음은 '오염된 인맥 카르텔 깨기' 축구 06.29 209
68237 이정후·김하성,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서 이틀 연속 침묵(종합) 야구 06.29 185
68236 남자배구, AVC 네이션스컵 결승서 인도네시아에 0-3 완패 농구&배구 06.29 194
68235 [월드컵] "홍명보 출입금지"…식당까지 번진 32강행 좌절 후폭풍 축구 06.29 213
68234 [월드컵] 李대통령 "예상밖 결과, 인사실패 탓…체육행정 개혁 신속추진" 축구 06.29 228
68233 [월드컵] 홍명보호 절망의 귀국길…아시안컵 로드맵은 '안갯속' 축구 06.29 226
68232 [월드컵] 충격 탈락에…최휘영 장관 "위원회 구성해 철저하게 조사"(종합) 축구 06.29 223
68231 [월드컵] 사상 최초 두번째 도전서도 추락…명예 회복 실패한 홍명보 감독 축구 06.29 214
68230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11-9 LG 야구 06.29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