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3R서 톱10 진입…공동 6위로

안병훈, LIV 골프 뉴욕 3R서 톱10 진입…공동 6위로

링크핫 0 196 08.10 03:20

선두는 니만…송영한은 공동 10위

안병훈
안병훈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 달러) 셋째날 톱10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공동 6위로 올라섰다.

단독 선두 호아킨 니만(칠레)이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멀리 달아나 격차가 크지만, 안병훈은 이번 시즌 두번째 톱10을 노릴 수 있다.

송영한도 3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3언더파 210타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 교포 이태훈은 1오버파 214타로 공동 19위에 자리했고, 김민규와 문도엽은 10오버파 223타로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9487 MLB 전체 꼴찌 에인절스, 매덕스 등 투수코치 3명 경질 야구 08.13 185
69486 PSG, 슈퍼컵 앞두고 "라커룸 좁다" 불만…결국 추가 배정 축구 08.13 187
69485 K리그1 김천 수문장 백종범, 7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축구 08.13 177
69484 심판진이 선수 교체 막아…오심 피해 입은 강원, AFC에 공식항의 축구 08.13 175
69483 중동 심판진이 선수교체 막아…오심 피해 입은 강원, AFC에 항의(종합) 축구 08.13 162
69482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4-3 LG 야구 08.13 205
69481 WNBA 박지현, 피닉스 전에서 5득점…LA는 2연패 농구&배구 08.13 169
69480 [쇼츠] 골프 치는 트럼프 뒤로 포착된 이것은? 골프 08.13 218
69479 '동반 폭발' 울산 상승세 주역 이동경·야고 "이대로 우승까지" 축구 08.13 167
69478 프로야구 재개 첫날 9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경기 야구 08.12 200
69477 니폰샤프트,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후원 골프 08.12 220
69476 베이조스, 리버풀FC 지분 사나…"계약 발표 임박" 축구 08.12 168
69475 트럼프, 인판티노 FIFA 회장 공개 지지…"교체하면 끔찍한 실수" 축구 08.12 191
69474 경남FC, 박완수 지사 측근 진정원 전 단장 재선임…2년 임기 축구 08.12 169
69473 MLB 가을 야구 9월 30일 시작…월드시리즈는 10월 24일부터 야구 08.12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