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준·문아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U18 남녀부 정상

김혁준·문아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U18 남녀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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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준(오른쪽)과 문아린
김혁준(오른쪽)과 문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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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혁준(서울자동차고)과 문아린(대경문화예고)이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18세 이하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혁준은 24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 18세 이하부 3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1위에 올랐다.

문아린은 여자 18세 이하부 3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었다.

1983년 시작한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은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장하나, 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한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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